일기를 3개월만에 씁니다.

요즘 급 바빴어요.

11월은 내홈이 9주년을 맞이하는데

영 심심한 곳이 되어서 마음이 아프네요.

좀 더 편리하게

홈을 꾸며봐야겠어요.

그래도 틈틈이 잊지않고 찾아주신 분들

감사합니다.^^

 

 

내그림이 없어 올리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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